삼성코닝정밀소재 구미사업장 박창호 전무를 비롯한 임직원 25명은 최근 구미 선산읍의 성심요양원(원장 이춘자 수녀)에서 이불 빨래, 청소 등 자원봉사활동을 하고 100만원 상당의 후원 물품을 전달했다.
삼성코닝정밀소재 임직원들은 1997년부터 성심요양원에서 주방 보조 등 각종 자원봉사 및 후원 활동을 지속적으로 펴고 있다.
이춘자 원장 수녀는 "삼성코닝정밀소재 임직원들의 지속적인 관심으로 추운 겨울이지만 요양원 어르신들의 몸과 마음은 늘 따뜻하다"고 말했다.
구미'이창희기자 lch888@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박근혜 등판 효과? 추경호 50.1%·김부겸 41.1%…첫 오차범위 밖 격차
추경호 "반도체·테슬라 유치로 대구경제 대개조…GRDP 200조 시대 연다"
선거 유세 중 후보들 "엎드려뻗쳐"…민주당, 얼차려 논란에 "깊이 사과"
'박근혜 등판 효과' 金-秋 신경전…국힘 "보수 결집" vs 민주 "위기 의식"
이재명 vs 박근혜…6·3 지선, 전·현직 대통령 대리전 양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