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삼성코닝정밀소재, 성심요양원에 후원품

삼성코닝정밀소재 구미사업장 박창호 전무를 비롯한 임직원 25명은 최근 구미 선산읍의 성심요양원(원장 이춘자 수녀)에서 이불 빨래, 청소 등 자원봉사활동을 하고 100만원 상당의 후원 물품을 전달했다.

삼성코닝정밀소재 임직원들은 1997년부터 성심요양원에서 주방 보조 등 각종 자원봉사 및 후원 활동을 지속적으로 펴고 있다.

이춘자 원장 수녀는 "삼성코닝정밀소재 임직원들의 지속적인 관심으로 추운 겨울이지만 요양원 어르신들의 몸과 마음은 늘 따뜻하다"고 말했다.

구미'이창희기자 lch888@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서해 최북단 인천 백령도 인근에서 북한 항공기로 추정되는 비행체의 움직임이 감지되어 어선과 레저보트 79척이 긴급 피항하는 사건이 발생했으며...
정부가 한국철도공사(코레일)의 5개 자회사를 고객 서비스, 유통·물류, 유지관리 분야의 3개 회사로 통합하며 다양한 국민체감 서비스 개선책을...
서해 최북단 백령도 인근에서 북한 추정 항공기가 출현하자 인천해양경찰서는 어선 70여 척에 대해 약 2시간 동안 피항 조치를 취했으며, 항공...
제25호 태풍 '두쥐안'이 일본 수도권을 강타하여 22일 기준 4명이 사망하고 6명이 실종된 가운데, 정전 피해를 입은 가구는 약 4만908..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