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코닝정밀소재 구미사업장 박창호 전무를 비롯한 임직원 25명은 최근 구미 선산읍의 성심요양원(원장 이춘자 수녀)에서 이불 빨래, 청소 등 자원봉사활동을 하고 100만원 상당의 후원 물품을 전달했다.
삼성코닝정밀소재 임직원들은 1997년부터 성심요양원에서 주방 보조 등 각종 자원봉사 및 후원 활동을 지속적으로 펴고 있다.
이춘자 원장 수녀는 "삼성코닝정밀소재 임직원들의 지속적인 관심으로 추운 겨울이지만 요양원 어르신들의 몸과 마음은 늘 따뜻하다"고 말했다.
구미'이창희기자 lch888@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