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도의회 사무처장 이태암, 경산부시장 정병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북도 부단체장 등 간부 인사

경상북도는 국장급 네 자리를 제외한 국'단장과 시'군 부단체장을 포함해 24명에 대한 중폭의 간부인사를 1월 1일자로 단행한다.

명예퇴직을 신청한 최영조 도의회 사무처장 후임에 이태암 경산부시장을 내정하고, 김상준 도의회 총무담당관과 박대희 도청이전추진본부 신도시조성과장을 각각 부이사관(3급)으로 승진시켜 문화관광체육국장, 도청이전추진본부장으로 내정했다.

경산부시장에 정병윤 행정지원국장, 구미부시장에 김충섭 문화관광체육국장, 상주부시장에 정만복 예산담당관, 영양부군수에 권오승 공보관, 고령부군수에 권영동 자치행정과장을 내정하는 등 5개 시군 부단체장을 교체했다. 행정지원국장에 이진관 투자유치본부장, 투자유치본부장에 김남일 환경해양산림국장, 환경해양산림국장에 민병조 낙동강살리기사업단장, 경주세계문화엑스포 사무처장에 기준현 부이사관, 공무원교육원장에 최태환 부이사관을 각각 내정했다.

경북도 관계자는 "내년 1월 1일자로 서기관 이상 승진 및 간부 인사를 마무리한 뒤 1월 중순까지 사무관 이하 직원 인사를 실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서광호기자 kozmo@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이 과거 '조폭 연루 의혹' 보도에 대해 사과와 후속 보도를 요구하며 청와대가 관련 언론사에 정정 요청을 했다. 그는 SBS 프...
중동 리스크로 약세를 보이던 국내 엔터주가 방탄소년단의 컴백을 기점으로 반등 기대감을 키우고 있으며, 이들은 20일 정규 5집 '아리랑'을 ...
미성년자 성매매 의심 사건이 발생하여 한 유튜버의 신고로 현직 경찰관 A씨가 체포되었고, 차량 내부에서 미성년자와 현금이 발견되었다. 한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