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병습(53) 신임 K-water 경북권물관리센터장은 "4대강 보가 가장 많은 대구경북 지역의 물관리에 최선을 다해 세계 최고의 물관리 거점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며 "넓어진 수변공간을 개발해 삶의 질을 높이고 지역발전에 기여하겠다"고 취임소감을 밝혔다.
고령이 고향인 최 센터장은 대륜고와 경북대학교를 나와 부산대학교 대학원에서 수자원전공(석사'박사)을 했다. 1987년 한국수자원공사에 입사해 UN ESCAP 메콩강위원회(MRC)와 동남아'아프리카 파견 근무, 수도권 한강유역관리팀장, 강정고령보건설단장 등 주요 보직을 거쳤다.
고령·정창구기자 jungcg@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홍준표, 박근혜 직격…"대통령 자질 없던 사람, 박정희 후광으로 대통령"
李대통령 "세계 군사력 5위·국방력 차고 넘쳐"…전작권 임기 내 환수 추진
김민석, 대법원장에 "조희대 씨…퇴학시켜달라고 구걸하는 불량 학생"
국민 65% "개헌 논의?…李 대통령, '연임 안 한다' 먼저 밝혀야"
'5·18 소요 사태' 발제 논란에…국힘 "이진숙 징계 검토 안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