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장우(25)와 유이(23)가 KBS2 가요순위 프로그램 '뮤직뱅크'의 새 MC로 발탁됐다.
12월29일 KBS 2TV '뮤직뱅크' 한경천CP에 따르면 유이와 이장우가 내년 1월 6일부터 '뮤직뱅크' 진행을 맡는다.
앞서 '뮤직뱅크'는 현우와 김민지가 진행해왔다. 그러나 김민지는 지난 10월 21일 방송을 끝으로 하차했으며 현우 또한 지난 11월 11일 방송을 마지막으로 MC에서 물러났다. 그래서 지난 10월 28일부터는 유이를 비롯해 특별 게스트 MC가 진행을 맡기도 했다. 이같은 체제는 지금까지 이어져 왔으며 2012년부터는 새 MC 이장우와 유이가 진행을 맡게된다.
뉴미디어국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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