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경덕) 임직원들이 장기기증 운동으로 임진년 새해를 시작한다.
시설관리공단은 내년 1월 2일 공단 본사 대강당에서 사랑의장기기증운동본부 대구'경북지부와 사회공헌 활동의 하나로 장기기증 운동 협약을 체결하는 이색 시무식을 한다고 29일 밝혔다.
이 협약에는 임직원 200여 명이 스스로 참여해 장기기증 희망서를 작성하고 나눔실천을 다짐할 예정이다.
강경덕 이사장은 "장기기증은 사람이 사람에게 줄 수 있는 가장 고귀하고 숭고한 선물"이라며 "장기기증운동이 지속적으로 확산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이런 시무식을 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장성현기자 jacksoul@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