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스마트폰 달라도 충전기 함께 쓴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스마트폰 달라도 충전기 함께 쓴다

앞으로 스마트폰이 달라도 충전기는 함께 쓸 수 있게 될 전망이다.

방송통신위원회 국립전파연구원(원장 임차식)은 방송통신표준심의회 의결을 거쳐 '휴대 단말을 위한 충전 제어 회로 내장형 충전 인터페이스'에 대한 국가표준으로 'Micro-USB' 방식을 채택했다고 30일 밝혔다.

지난 6월 국제전기통신연합(ITU)이 2014년부터 국제표준 충전단자 방식을 'Micro-USB'로 통합키로 함에 따라 우리나라도 'Micro-USB'를 국가표준으로 제정한 것이다.

이번 국가표준 제정으로 스마트폰 등의 휴대기기의 기종 및 제조사에 관계없이 한가지 방식으로 배터리 충전이 가능해져 사용자의 편의성이 크게 향상될 것이라고 국립전파연구원은 기대했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서울 마포구청장 후보인 박강수 국민의힘 후보가 서소문 고가차도 붕괴 사고와 관련해 '마포는 4년 동안 큰 안전사고가...
온라인에서 퍼진 '2026 대한민국 주요인물 연봉' 표에서 삼성전자 노조위원장 최승호의 연봉이 9억원으로 나타나 화제를 모으고 있으며, 이는...
충남 당진에서 20대 A씨가 반려견을 학대해 숨지게 한 사건이 발생했으며, 경찰은 동물보호법 위반으로 그를 붙잡았다. A씨는 낮에는 반려견을...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OST '골든'이 아메리칸 뮤직 어워즈에서 올해의 노래를 수상했으며, 가수 이재가 시상식에 참석..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