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주교 대구대교구는 새로운 100년으로의 첫걸음을 내딛으며 '새 시대 새 복음화' 실천의 다짐을 담은 기도문을 확정, 배포했다. 지난해 교구 설정 100주년을 지낸 대구대교구는 '새로운 100년을 시작하며 바치는 기도'를 교구장 조환길 대주교 명의로 인준, 올 한 해 교구민들이 마음을 모아 바칠 것을 당부했다.
새 기도문은 지난해 5월 15일 교구 설정 100주년 기념 감사미사에서 봉헌됐던 교구민의 네 가지 다짐 ▷선조 신앙인들의 정신 이어받아 복음 실천 ▷청소년들에게 즐겁고 행복한 교회환경 조성 ▷소외되고 어려움에 처한 이웃과 함께하는 공동체 구현 ▷교구 100주년 성공적 마무리 위해 행사 적극 참여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전창훈기자



































댓글 많은 뉴스
주진우 "'암살자(들)' 메가박스 패륜굿즈 전량 폐기·사과하라, 안 하면 불매운동·홍정인 국감 출석"
李대통령 국정지지율 37.4%, 3주만에 하락…부정평가 59.8%
김상환 헌재소장 배우자 1031만원, 노태악 사례도 수천만원…'해외출장 배우자 동행 비용' 또 논란
安, 박승수·양민혁·이기혁 두고 "'군대 안 간다' 자랑, 군면제 재고해야…北지뢰로 발목 잃은 장병은"
"농지조사, 투기 잡겠다더니 도지만 잡나"…지방 농촌 '불똥'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