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박진영 눈물 "끝 없이 계속 소림이 돋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박진영 눈물 "끝 없이 계속 소림이 돋아!"

가수 박진영이 'K팝스타' 심사 도중 눈물을 보여 화제다.

지난 1일 방송된 SBS TV '일요일이 좋다-K팝스타'에서 김수환 출연자는 본선 2라운드 랭킹오디션에 참가했다.

시각 장애 3급인 김수환은 출연자는 지난 방송에서 혼신의 안무로 보아를 울렸던 감동의 주인공으로 이적의 '다행이다'를 선곡해 열창했다.

이 날 김수환 출연자는 진정성 있는 목소리로 노래를 열창해 심사위원들은 노래를 멈추지 않고 끝까지 경청했다.

이에 박진영은 "저한테는 오늘 일등이다"라며 "가사랑 진심이랑 맞아떨어질 때의 기쁨, 눈물이 나려고 했던 적은 처음이다. 끝없이 계속 소름이 돋았다"고 극찬했다.

또한 양현석은 "이렇게 완곡을 들은 도전자는 처음이었다. 노래를 멈출 수 없었다. 노래할 때 느낌이 잘 전해진 것 같다"고 덧붙였다.

한편 'K팝스타'는 매주 일요일 오후 6시 40분 SBS에서 방송된다.

배소영 인턴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오늘 법원에서는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우두머리 혐의 사건에 대한 구형 결심 공판이 진행 중이며, 특검이 사형 또는 무기형을 구형할 가능성...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이 9일 서울 리움미술관에서 열린 '2026 장학증서 수여식'에 참석하여 새롭게 선발된 장학생들과 만났다. 이날 이 사장...
경기 파주에서 60대 남성이 보험설계사 B씨를 자신의 집에서 약 50분간 붙잡아둔 사건이 발생했으며, 이 남성 A씨는 반복적인 보험 가입 권...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