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영 눈물 "끝 없이 계속 소림이 돋아!"
가수 박진영이 'K팝스타' 심사 도중 눈물을 보여 화제다.
지난 1일 방송된 SBS TV '일요일이 좋다-K팝스타'에서 김수환 출연자는 본선 2라운드 랭킹오디션에 참가했다.
시각 장애 3급인 김수환은 출연자는 지난 방송에서 혼신의 안무로 보아를 울렸던 감동의 주인공으로 이적의 '다행이다'를 선곡해 열창했다.
이 날 김수환 출연자는 진정성 있는 목소리로 노래를 열창해 심사위원들은 노래를 멈추지 않고 끝까지 경청했다.
이에 박진영은 "저한테는 오늘 일등이다"라며 "가사랑 진심이랑 맞아떨어질 때의 기쁨, 눈물이 나려고 했던 적은 처음이다. 끝없이 계속 소름이 돋았다"고 극찬했다.
또한 양현석은 "이렇게 완곡을 들은 도전자는 처음이었다. 노래를 멈출 수 없었다. 노래할 때 느낌이 잘 전해진 것 같다"고 덧붙였다.
한편 'K팝스타'는 매주 일요일 오후 6시 40분 SBS에서 방송된다.
배소영 인턴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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