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박지민 CNN 등장 "애쉬튼 커쳐‧에릭 베넷에 이어 뉴스까지!"

박지민 CNN 등장 "애쉬튼 커쳐‧에릭 베넷에 이어 뉴스까지!"

'K팝스타'의 15세 소녀 박지민이 CNN에 소개됐다.

최근 미국의 유명 뉴스 채널 CNN은 SBS '일요일이좋다 - K팝스타'의 박지민 양이 아델의 '롤링 인 더 딥(Rolling in the deep)'을 부르는 장면을 보도했다.

또한 박지민은 'K팝스타'의 심사위원인 보아, 양현석, 박진영 뿐만 아니라 할리우드 스타 애쉬튼 커쳐와 R&B가수 에릭 베넷의 호평을 받아 눈길을 끌었다. 특히 애쉬튼 커쳐는 지난 12월 31일 자신의 SNS를 통해 "정말 놀랐다(This is Amazing)"라는 글과 함께 박지민의 영상을 함께 게재해 큰 화제가 된 바 있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강력한 우승 후보 탄생!", "박지민 양은 꼭 좋은 가수가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파이팅!"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배소영 인턴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5일 고 육영수 여사의 생가를 방문하고 영화 '암살자(들)'에 대한 역사 왜곡 논란을 비판하며 기자회견을 열 예정이다...
아침저녁으로 쌀쌀한 날씨가 시작되면서 차량의 타이어 공기압 경고등이 자주 켜지고 있으며, 한국교통안전공단의 조사에 따르면 외부 기온이 10도...
경북 농촌에서는 고령 농민 비율이 59.2%에 달하고, 농지 소유자 직접 경작 원칙이 현실과 맞지 않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특히 고령 농...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