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품 신혼가구로 유명한 미라지가구, 부산점 오픈
신혼가구장만부터 클래식한 명품가구들을 다수 만나볼 수 있는 '미라지가구'를 분당, 대구, 일산, 제주점에 이어 부산에서도 만나볼 수 있게 됐다.
미라지가구(대표 이경숙)는 지난 1일 1000평 규모의 초대형 쇼룸을 갖춘 미라지가구 부산점을 오픈 했다고 밝혔다.
미라지가구는 수입 거실장, 식탁, 침대, 소파 등 명품수입가구들을 한 곳에서 만나볼 수 있는 곳으로, 특히 명품수입가구를 합리적인 가격에 구입 가능해 신혼가구를 장만하는 이들에게 많은 인기를 얻고 있다. 특히 이번 부산점 오픈을 통해 더 많은 고객들을 흡수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미라지가구는 이번 부산점 오픈을 기념하여 전 매장에서 혜택을 얻을 수 있는 이벤트를 실시하고 나섰다. 첫 혜택으로는 방문고객 중 300만원 이상 구매하는 분에 한해서는 화장대 의자를 무료로 증정하며, 구매한 가격에 따라 적용되는 할인율을 통해 최대 10%의 할인혜택을 받을 수도 있다.
한편, 명품 신혼가구 전문 미라지가구는 다양한 신제품들을 장만하고 고객들을 맞이하고 있다. 이번엔 모던하고 엔틱한 분위기의 붙박이장 제품들을 다수 들여왔으며, 겨울에 어울리는 다양한 카페트와 러그 신제품들도 출시했다.
50여 개의 미국 유명브랜드를 직거래 방식으로 판매해 거품 없는 가격을 제공하고 있는 미라지 수입가구는 분당, 대구, 일산, 제주, 부산은 물론 온라인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배소영 인턴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주진우 "'암살자(들)' 메가박스 패륜굿즈 전량 폐기·사과하라, 안 하면 불매운동·홍정인 국감 출석"
李대통령 국정지지율 37.4%, 3주만에 하락…부정평가 59.8%
김상환 헌재소장 배우자 1031만원, 노태악 사례도 수천만원…'해외출장 배우자 동행 비용' 또 논란
安, 박승수·양민혁·이기혁 두고 "'군대 안 간다' 자랑, 군면제 재고해야…北지뢰로 발목 잃은 장병은"
"농지조사, 투기 잡겠다더니 도지만 잡나"…지방 농촌 '불똥'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