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수지 19살 인증, 성숙한 모습으로 귀엽게 인사

걸그룹 미쓰에이의 수지가 19살 인증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수지는 3일 새벽 자신의 트위터에 "이제 열아홉 살(I'm 19 now)"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 속 수지는 긴 생머리에 검은 색 정장 차림으로 성숙한 모습을 선보였다.

수지 19살 인증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나이보다 조금 성숙해 보여", "수지가 아직 19살이야?", "수지 정장도 잘 어울리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국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유승민 전 국회의원은 영화 '암살자(들)' 논란과 관련하여 박지만 EG 회장의 입장에 공감하며 표현의 자유의 한계를 언급했고, 박 회장은 배...
한국과 일본의 조선업계가 세계 수주량의 63%를 차지하는 중국에 대응하기 위해 로봇 도입을 서두르고 있으며, HD현대는 생산성 향상을 위한 ...
영화 '암살자(들)'로 인한 박정희 전 대통령에 대한 논란이 커지는 가운데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서울 광화문에 역대 대통령 동상을 세우자는 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4일 연방 정부 내에 '슈퍼지능' 태스크포스를 발족하며, 산업혁명과 인터넷보다 더 큰 변화가 예상되는 이 분야에..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