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런일] 다문화가정에 '사랑의 연탄'

중부내륙고속도로 문경(창원 방향)휴게소(소장 고석훈)는 연말연시를 맞아 문경에 살고 있는 다문화가정 중 어려운 가정을 선정해 '사랑의 연탄' 배달행사를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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