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에이미의 초호화 집이 공개돼 화제다.
SBS '한밤의 TV연예'는 지난 4일 방송에서 '스타들의 주거 트렌드가 바뀌고 있다'라는 주제로 연예인들의 집을 공개했다. 이에 톱스타들이 모여 산다는 서울 용산구 한남동을 찾아 한달 전 이사했다는 에이미의 최고급 빌라를 방문했다.
에이미의 집은 독립된 엘리베이터를 통해서만 진입할 수 있고, 넓은 거실에 고급 가구들을 배치해 세련된 인테리어를 선보였다.
또한 부엌의 자동문을 기준으로 조리공간과 식사공간이 완전히 분리돼 있어 보는 이들의 부러움을 샀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에이미 집 외에도 배우 심혜진, 개그맨 유세윤의 집도 공개됐다. 심혜진은 북한강변에 위치한 대저택을 소유하고 있었으며 유세윤은 90평의 3개 층을 사용하는 복층구조의 저택에 살고 있어 시청자들의 부러움을 샀다.
뉴미디어국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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