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문화지킴이 회원으로 활동하는 장욱환 씨는 최근 구미 진평동에 라이브카페 '장수와 하늘소'를 개업하면서 축하 화환 대신에 받은 쌀 150포와 생필품 세트 등 1천만원 상당의 물품을 불우 이웃들에게 전해 달라며 구미시와 구미문화지킴이 단체에 맡겼다.
장 씨는 매년 구미지역의 홀몸노인과 지역아동센터 어린이들에게 보이지 않는 후원을 하고 있다.
장 씨는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더 많은 것들을 해주지 못해 늘 아쉬움이 많다"며 "앞으로도 이웃들을 위한 사랑나눔을 꾸준히 실천할 것"이라고 했다.
구미'이창희기자 lch888@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주진우 "'암살자(들)' 메가박스 패륜굿즈 전량 폐기·사과하라, 안 하면 불매운동·홍정인 국감 출석"
李대통령 국정지지율 37.4%, 3주만에 하락…부정평가 59.8%
김상환 헌재소장 배우자 1031만원, 노태악 사례도 수천만원…'해외출장 배우자 동행 비용' 또 논란
安, 박승수·양민혁·이기혁 두고 "'군대 안 간다' 자랑, 군면제 재고해야…北지뢰로 발목 잃은 장병은"
"농지조사, 투기 잡겠다더니 도지만 잡나"…지방 농촌 '불똥'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