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명 망토 기술 개발 "시간을 이용한 기술 획기적 반응!"
투명 망토 기술이 개발돼 화제다.
지난 4일 미국 워싱턴포스트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미 구방성의 지원을 받는 코넬대학의 연구팀이 최근 40피코초(1피코초=1조 분의 1초) 동안 사물을 안보이게 하는 투명 망토 기술을 개발했다고 보도했다.
투명 망토 기술 개발은 눈이 빛을 감지해 인간이 사물을 볼 수 있기 때문에 이 빛을 방해하면 순간적으로 시야를 가릴 수 있음을 이용해 개발한 것이다.
시간을 이용해 투명 망토 만드는 기술을 개발 했다는 점에서 획기적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투명 망토 기술 개발 소식에 누리꾼들은 "정말 획기적인데요?", "저도 투명 인간이 될 수 있는거죠?", "그 기술 나한테 파세요", "우리 모두 해리포터가 돼 보아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뉴미디어국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드루킹은 옛말"…180만 원짜리 폰팜, 선거판·유튜브 여론 통째로 바꾼다
"괴물과 싸우다 괴물됐나" 민주당 상왕(上王) 김어준의 대굴욕[금주의 정치舌전]
포항 도로 공사현장서 굴착기 사고…50대 작업자 사망
내년 의대 정원 공개…대구경북 5개 의대는 72명 증원
[부고] 최경철(매일신문 편집국장)씨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