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남자들만 알 수 있는 짜증, "남자라면 누구나 공감"

'남자들만 알 수 있는 짜증'이라는 제목의 그림이 온라인상에서 화제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남자들만 알 수 있는 짜증'이란 제목의 그림이 여러 장 게재됐다.

그림에는 소변기와 남자 캐릭터들이 등장한다. 첫 번째 그림에서는 소변기가 굉장히 많음에도 불구하고 뒤늦게 들어 온 남자가 먼저 볼일을 보고 있는 남자 바로 옆에 자리 잡는 모습이다.

두번째 그림에서는 먼저 온 두명의 남자들 사이에서 어느 소변기를 사용해야할지 난감해 하는 남자의 모습이 관건이다.

이는 바로 옆에서 볼일을 보기가 부담스러운 남자들의 심리를 표현한 그림이다.

이 그림을 접한 누리꾼들은 "남자라면 누구나 공감할 듯", "여자들은 봐도 잘 모르겠는데", "이건 정말이지 남자들만 알 수 있는 짜증"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국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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