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정유미 공항패션, 블랙 시크의 차도녀 스타일

탤런트 정유미의 공항패션이 눈길을 끌고 있다.

정유미는 일본 프로모션차 9일 오전 6시경 인천공항을 방문했다. 정유미의 공항패션은 블랙 퍼자켓에 블랙 부츠를 착용하여 시크한 이미지를 준다.

특히 최근 종영된 드라마 '천일의 약속' 향기의 귀여운 이미지와는 달리 블랙의 시크한 패션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정유미 공항패션을 접한 누리꾼들은 "정유미 공항패션 역시 겨울엔 블랙이 대세", "정유미 완전 호감", "정유미 차도녀 같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뉴미디어국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유승민 전 국회의원은 영화 '암살자(들)' 논란과 관련하여 박지만 EG 회장의 입장에 공감하며 표현의 자유의 한계를 언급했고, 박 회장은 배...
한국과 일본의 조선업계가 세계 수주량의 63%를 차지하는 중국에 대응하기 위해 로봇 도입을 서두르고 있으며, HD현대는 생산성 향상을 위한 ...
영화 '암살자(들)'로 인한 박정희 전 대통령에 대한 논란이 커지는 가운데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서울 광화문에 역대 대통령 동상을 세우자는 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4일 연방 정부 내에 '슈퍼지능' 태스크포스를 발족하며, 산업혁명과 인터넷보다 더 큰 변화가 예상되는 이 분야에..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