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런일] 대구판례연구회 월례 발표회

대구고법과 대구지법 법관들로 구성된 대구판례연구회(회장 김창종 대구고법 수석부장판사)는 9일 대구법원 신별관 5층 대강당에서 김수학 대구고법원장, 최우식 대구지법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300회 기념 발표회'를 열었다. 대구판례연구회는 1984년 결성됐으며, 이후 27년 동안 매달 발표회를 여는 등 대구경북 지역 법률문화 발전에 이바지한 단체다. 활동 법관 수는 350여 명에 이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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