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박태양 인맥 과시, 무서운 신인의 남다른 인맥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신인그룹 ChAOS(카오스)의 박태양이 인맥을 과시하고 있다.

최근 카오스 공식 페이스북에는 박태양이 여러 뮤지션과 함께 찍은 사진이 게재돼어 남다른 인맥을 드러냈다.

공개한 사진 속 박태양은 트러블 메이커의 현아, 장현승과 함께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으며, 틴탑, 다이나믹 듀오과도 즐거운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다.

데뷔 한지 일주일도 채 되지 않은 신인 ChAOS의 인맥을 접한 누리꾼들은 "연예계 미친인맥 등극 조짐", "뭔가 다른 남다른 친분"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ChAOS는 현재 첫 번째 싱글 '그녀가 온다'를 발표하고 활발한 활동 중이다.

뉴미디어국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