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설 명절 대비 부정축산물 유통 단속 실시

설 명절 대비 부정축산물 유통 단속 실시

안동시(시장 권영세)는 축산물 성수기인 설을 맞이하여 소비자가 위생적이고 안전한 축산물을 구입할 수 있도록 부정축산물 유통 단속을 1. 9일부터 1. 18까지 10일간 실시한다.

이번 단속은 명예축산물위생감시원과 합동으로 식육포장처리업소, 식육판매업소에서의 축산물 표시기준 위반, 축산물의 보관상태 및 유통기준 위반, 식육거래대장, 자체위생관리기준 작성 등 영업장 위생관리기준, 영업자 준수사항 이행여부 등을 집중적으로 단속한다.

안동시에서는 앞으로도 우리 축산물을 소비자들이 안심하고 구입할 수 있도록 부정축산물 유통 근절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며, 또한 부정축산물 유통 발견시 시민들의 적극적인 신고를 당부하고 있다.

배소영 인턴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유승민 전 국회의원은 영화 '암살자(들)' 논란과 관련하여 박지만 EG 회장의 입장에 공감하며 표현의 자유의 한계를 언급했고, 박 회장은 배...
한국과 일본의 조선업계가 세계 수주량의 63%를 차지하는 중국에 대응하기 위해 로봇 도입을 서두르고 있으며, HD현대는 생산성 향상을 위한 ...
영화 '암살자(들)'로 인한 박정희 전 대통령에 대한 논란이 커지는 가운데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서울 광화문에 역대 대통령 동상을 세우자는 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4일 연방 정부 내에 '슈퍼지능' 태스크포스를 발족하며, 산업혁명과 인터넷보다 더 큰 변화가 예상되는 이 분야에..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