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설 연휴 대비 대형공사장 안전점검!
- 1월 17일까지, 25개 대형공사장 집중점검 -
대구시 건설본부는 민족고유의 명절 설을 앞두고 시민들이 편안하고 안전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대형건설공사장 전반에 대해 점검을 실시한다.
대구시 건설본부는 4차순환도로(상인~범물간) 민간투자시설사업 외 25개 대형공사장의 안전관리, 근로자 임금 및 하도급대금 체불여부 등의 대책을 마련해 1월 17일까지 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에서는 ▲공사장 안전점검 및 환경정비 실태, ▲교통안전 시설물 적정설치 및 관리실태, ▲소화장비 비치 및 화기류 취급관리 실태, ▲설해․동해대비 자재․장비 확보여부, ▲사고발생시 수습대책 및 비상연락체계 정비실태에 대해서 집중 지도․감독한다.
근로자 임금 및 하도급대금 체불 방지를 위해서는 ▲원수급업체의 조기임금 지급 독료, ▲설 전 자금 조기 배정 등으로 건설 근로자들이 경제적인 고통을 겪는 일이 발생하지 않고 공사대금 및 하도급 대금이 적기에 지급되도록 할 계획이다.
대구시 이재욱 건설본부장은 "1월 17일 제190차 안전점검의 날을 맞아 설날대비 전국 동시 재난취약시설 일제점검 행사를 실시, 건설 근로자들의 안전의식을 고취하고 안전에 대한 홍보와 안전사고 예방에 철저를 기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배소영 인턴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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