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내복 800벌에 따뜻한 온기 전한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11일(수) 오전 9시 30분, 남구청장실 -

내복 800벌에 따뜻한 온기 전한다!

- 11일(수) 오전 9시 30분, 남구청장실 -

대구 남구 이천동에 자리한 대봉교회(담임목사 박희종)에서는 11일(수) 오전 9시 30분, 임병헌 남구청장실을 찾아 겨울맞이 내복 800벌을 전달하였다.

전달식에는 대봉교회 박희종 담임목사를 비롯하여 장성운 수석목사, 최태용 복지목사, 임상윤 장로 등 관계자 4명이 참석하였으며, 이날 전해진 내복은 관내 독거노인과 차상위 계층, 한 부모 세대 등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전해질 예정이다.

대봉교회 박희종 목사는 "한파가 유난히 매서운 올해는 내복의 따스한 온기가 더욱 절실하다"며 "오늘 전해드린 내복이 마음의 체온까지도 따뜻하게 끌어올릴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배소영 인턴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