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도 경상북도 공립나무병원 개원
- 수목병해충 진단 및 방제방법 컨설팅으로 수목진단서비스 제공 -
경상북도 산림환경연구원은 경상북도산림환경연구원은 경상북도공립나무병원을 오는 12일에 개원한다고 밝혔다. 공립나무병원은 도내 아파트와 학교, 주택 등에 심겨진 정원수를 비롯, 도시녹지 공간 등 생활권 수목을 대상으로 병해충 진단과 방제방법 컨설팅을 통해 본격적으로 전문적인 수목 진단서비스를 수행한다.
경상북도 공립나무병원 이용방법은 공립나무병원 수목진단서비스는 경상북도산림환경연구원 산림환경과(054-778-3851)나 인터넷 자유게시판을 이용하여 신청할 수 있으며,
수목의 과거 병해충 이력이나 식재시기, 식재지 환경 및 병해충 방제 여부, 시비 여부 등 수목관리 이력을 설명하고 해당 수목의 병징 부위를 채취하여 송부하면 무료로 정확한 병 진단 및 방제방법 컨설팅을 받을 수 있다.
또한, 수목병해충 피해 및 방제 등 수목진단 사례집을 발간하여 교육교제로 배부할 계획이며, 요청시 무료로 제공할 계획이다.
도 산림환경연구원 은종봉 원장은 '경상북도 공립나무병원의 개원으로 보다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수목진료서비스를 도민들에게 확대하여 보급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생활권 수목병해충 피해를 최소화 하고 정확한 진단 및 방제방법 컨설팅으로 약제 오남용으로 인한 2차 환경피해를 최소화 할 수 있는 길이 마련되었다' 고 말했다.
배소영 인턴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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