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종서(53) 신임 한국수자원공사 안동권관리단장은 "1천만 영남인들의 식수원으로 낙동강 최상류에 자리한 안동댐과 임하댐을 효율적으로 관리해 깨끗한 식수원을 공급하고, 하천 유지와 안정적인 농업 경영에 도움이 되도록 할 것"이라 말했다.
안 단장은 전북대 대학원에서 토목공학 석사, 충남대 환경공학을 전공한 박사 출신으로 1984년 2월 입사해 수도계획처 수도계획부장, K-water연구원 조사기획단장, 조사기획처장, 대청댐관리단장, 대전시'충남'행복도시건설청 지방하천관리위원 등을 두루 역임했다.
안동'엄재진기자 2000jin@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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