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손가락 스쳤을 뿐인데, 한편의 멋진 그림 탄생!

손가락만 스쳤을 뿐인데, 그림 하나가 뚝딱 완성되었다.

최근 동영상 사이트 유튜브에는 '파비안 게테 모레이'라는 칠레 화가가 손가락에 물감을 묻혀 풍경화를 그리는 모습이 올라왔다.

공개된 영상 속 붓을 전혀 사용하지 않고 손가락에 물감을 묻혀 풍경화를 그린다. 더군다나 3분여만에 멋지게 완성시켜 보는 이들로 하여금 감탄을 자아냈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대단한 재능이다", "밥 아저씨를 누를 강적이 나타났다", "손가락 스킬이 놀랍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유승민 전 국회의원은 영화 '암살자(들)' 논란과 관련하여 박지만 EG 회장의 입장에 공감하며 표현의 자유의 한계를 언급했고, 박 회장은 배...
한국과 일본의 조선업계가 세계 수주량의 63%를 차지하는 중국에 대응하기 위해 로봇 도입을 서두르고 있으며, HD현대는 생산성 향상을 위한 ...
영화 '암살자(들)'로 인한 박정희 전 대통령에 대한 논란이 커지는 가운데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서울 광화문에 역대 대통령 동상을 세우자는 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4일 연방 정부 내에 '슈퍼지능' 태스크포스를 발족하며, 산업혁명과 인터넷보다 더 큰 변화가 예상되는 이 분야에..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