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런닝맨 아이유 모닝콜, 이천희와 이광수 1,2등으로 기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가수 아이유가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 출연하여 달콤한 모닝콜을 선보였다.

아이유는 15일 오후 5시 방송된 '런닝맨'에서 잠에 든 출연진을 깨우기 위해 타이틀곡 '너랑 나'와 '좋은 날'로 모닝콜을 불렀다.

아이유의 목소리가 숙소 앞에 울려퍼지자 출연진들은 깜짝 놀라서 아이유가 있는 곳으로 달려나왔다. 제일 먼저 달려나온 이천희와 이광수는 아이유의 무대에 초췌한 모습으로 열광하여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차례로 나온 출연진들은 "정말 아이유냐"며 반가운 모습을 보였고, 특히 유재석은 "이유야! 이유 왔니"라며 아이유를 환영했다.

한편 이날 '런닝맨' 멤버들은 전라남도 여수에서 맛집을 돌며 미션을 수행하는 '빙고 레이스'를 펼쳤다.

뉴미디어국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