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기독단체 "미디어렙 법 제정" 성명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기독교총연합회와 대구YMCA 등 대구지역 기독교계 기관'단체들이 최근 미디어렙법을 조속히 제정할 것을 촉구하는 성명서를 잇따라 발표했다.

이들 단체들은 성명서를 통해 미디어렙법안이 이달 5일 여야 합의로 상임위(문화체육방송통신위원회)를 통과했으나 아직까지 책임 떠넘기기로 일관해 2월 국회로 넘어갈 경우 미디어렙법 제정이 어려워지며 이에 따라 경쟁력이 취약한 종교방송과 지역방송이 가장 먼저 생존에 큰 타격을 입게 될 것이라고 우려를 표시했다.

전창훈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예찬 여의도연구원 부원장은 한동훈이 윤석열 전 대통령이 당원 게시판 사태의 배후라고 주장한 것에 대해 전혀 사실이 아니라고 반박하며, 이 ...
대구 지역은 만성적인 인구 감소와 청년층 감소로 주택 시장의 체질 개선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으며, 지난해 대구 인구는 235만 명...
11일 경찰은 성추행 의혹을 받는 더불어민주당 장경태 의원에 대해 조사를 진행했다. 장 의원은 지난해 11월 A씨를 성추행한 혐의로 고소당했...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