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기독단체 "미디어렙 법 제정" 성명

대구기독교총연합회와 대구YMCA 등 대구지역 기독교계 기관'단체들이 최근 미디어렙법을 조속히 제정할 것을 촉구하는 성명서를 잇따라 발표했다.

이들 단체들은 성명서를 통해 미디어렙법안이 이달 5일 여야 합의로 상임위(문화체육방송통신위원회)를 통과했으나 아직까지 책임 떠넘기기로 일관해 2월 국회로 넘어갈 경우 미디어렙법 제정이 어려워지며 이에 따라 경쟁력이 취약한 종교방송과 지역방송이 가장 먼저 생존에 큰 타격을 입게 될 것이라고 우려를 표시했다.

전창훈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