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기운 낙동애국회 대표 대구 수성갑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이기운(62) 낙동애국회 대표가 4월 총선 출마(대구 수성 갑)를 선언했다. 이 대표는 "0.1%도 안 되는 최고급 명품 출신이 99.9%의 지역민을 오랫동안 식상할 정도로 대표해왔다"며 "지역 정치권은 그동안 지역민심이 뭣인지도 모르고 그저 생색만 내고 흉내만 내는 집안싸움의 달인이었다. 진정으로 지역의 이익을 대변하고 일할 수 있는 후보가 절실하다"고 했다. 또 "대구시에 30년가량 근무하면서 쌓은 실무형 행정경험을 바탕으로 수성구를 발전시키겠다"고 했다. 종로초, 경북대 사대부중과 대구고를 졸업하고 대구시 서울사무소장을 지냈다. 밀양신공항 건설촉구 삭발시위 시민 1호 기록도 갖고 있다. 최창희기자 cchee@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오늘 법원에서는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우두머리 혐의 사건에 대한 구형 결심 공판이 진행 중이며, 특검이 사형 또는 무기형을 구형할 가능성...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이 9일 서울 리움미술관에서 열린 '2026 장학증서 수여식'에 참석하여 새롭게 선발된 장학생들과 만났다. 이날 이 사장...
경기 파주에서 60대 남성이 보험설계사 B씨를 자신의 집에서 약 50분간 붙잡아둔 사건이 발생했으며, 이 남성 A씨는 반복적인 보험 가입 권...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