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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 아이유 모닝콜에 자고 있던 삼촌팬들 벌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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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 아이유 모닝콜에 자고 있던 삼촌팬들 벌떡!

'런닝맨'에 아이유가 깜짝 등장해 삼촌팬들을 설레게 만들었다.

지난 15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은 여수특집 2탄으로 '맛빙고 레이스'가 전파를 탔다. 이 날 아이유는 자고 있는 '런닝맨' 맴버들 앞에서 자신의 히트곡 '너랑 나', '좋은 날'을 부르는 등 달콤한 모니콜을 선사했다. 이에 출연진들은 눈도 제대로 못 뜬 채 헐레벌떡 아이유가 있는 곳으로 뛰어 나오는 등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극했다. 특히 유재석은 "이유 왔니!"라고 외치며 반가움을 표했고 이천희와 주상욱, 김성수, 지진희 등 '런닝맨' 게스트들도 아이유의 깜찍한 모습에 눈을 떼지 못했다.

한편 이날 '런닝맨'멤버들은 여수에서 진행된 이날 레이스에서 맛집을 돌며 미션을 수행하는 빙고 레이스를 수행했다.

배소영 인턴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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