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설 명절을 맞아 전통시장 장보기 편의 제공을 위해 불법주정차 단속을 계도 및 소통위주로 완화하고 서민과의 同苦同樂의 구체적 실천방안으로 시 소유 79개소 공영주차장을 5일간 무료 개방한다.
대구시는 1월 31일(화)까지 전통시장 주변 불법 주․정차 단속을 계도 위주로 전환하고 기존 명절연휴만 실시하던 공영주자창 무료개방을 설 연휴 앞․뒤 1일씩 연장, 1.21.(토)~1.25.(수), 5일간으로 확대 실시한다.
설 연휴 5일간 무료 개방되는 주차장은 서문주차 빌딩을 포함한 시 소유 공영주차장 79개소이며, 구․군을 포함한 공공기관 138개소 및 학교 운동장 163개소 주차장도 5일간 무료 개방토록 협조 요청해 전통시장 활성화와 지역주민 및 대구를 찾는 귀성객의 주차편의를 도모하기로 했다.
대구시 김윤구 교통관리과장은 "이번 조치는 시민의 고통분담 및 전통시장 장보기 편의와 대구를 찾는 귀성객에 대한 주차 편리를 위해서 마련했다."고 말했다.
배소영 인턴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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