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안동수요회 "설" 맞이 군부대 위문

- 훈훈하고 인정이 넘치는 명절분위기 조성에 기관․단체장이 솔

안동수요회(회장 권영세)에서는 설 명절을 앞두고 1월 17일 국토 및 지역 향토방위에 노고가 많은 군부대 2개소를 방문하여 이들을 위로 격려하였다.

이번 위문에는 안동수요회 상임위원 20명이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을 앞두고 국토 및 지역 향토방위에 불철주야 노고가 많은 육군 제3260부대와 육군3260부대 1대를 방문하여 위문금 200만원을 전달하고 이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격려하였다.

오늘 위문에는 경제적으로 어려운 시기에 지역사회의 리더들이 앞장서 국가와 사회를 위해 노고가 많은 군경을 위문, 노블레스 오블리주 정신을 실천함으로서 전통과 예절이 살아 숨쉬는『한국정신문화의 수도 안동』의 훈훈한 사회 분위기를 만드는데 앞장서고 있다.

안동수요회는 1963년 9월 발족되어 47년의 역사를 지닌 지역사회 안정을 목적으로 하는 지역내 주요기관 단체장 모임으로 매년 설과 추석 명절에 군경위문을 실시해 오고 있다.

배소영 인턴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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