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박2일 2 멤버 논의 "지금은 공개 할 수 없다!"
'1박2일 시즌2'의 멤버 논의에 대한 관심이 연일 집중되고 있다.
앞서 지난 17일 다수의 복수 언론 매체는 방송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이적, 성시경, 김승우가 새 멤버로 유력시 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이와 함께 기존의 '1박2일' 멤버들 가운데 3명의 잔류가 논의되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 같은 보도에 KBS 측은 말을 아끼고 있으며 KBS의 한 관계자는 "아직 확정된 것이 없어 드릴 말씀이 없다"라고 입장을 전했다. 이어 그는 "현재 나오고 있는 기사들이 사실 확인이 안된 추측기사이다. 기사들마다 맞다 아니다 라고 확인해 드릴 수 없다"라며 "현재 거론되고 있는 연예인들이 제의를 했는지에 대한 여부도 지금은 공개할 수 없다"고 덧붙였다.
한편 '1박2일 시즌2'의 멤버 논의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뭔가 섭섭해… 지금 이대로 계속 하면 안되나?", "잔류하는 멤버들 꼭 있었으면!"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배소영 인턴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네타냐후, 사망설에 '다섯 손가락' 펴고 "우리 국민이 좋아 죽지"
김지호 "국힘 내홍이 장예찬·박민영 탓?…오세훈 파렴치"
'괴물' 류현진 "오늘이 마지막"…국가대표 은퇴 선언
이준석 '젓가락 발언' 따라 음란 댓글…작성자 결국 검찰 송치
전자발찌 40대男, 남양주 길거리서 20대女 살해…검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