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대학교 경주캠퍼스는 16일 교내 백상관 컨벤션홀에서 '신기숙사 및 사라림'준공식을 열었다.
이날 준공식에는 김영종 경주캠퍼스 총장과 학교법인 동국대학교 이사장 정련 스님, 학교법인 동국대학교 이사 불국사 주지 성타 스님, 최양식 경주시장, 박병훈 경주동창회장 등이 참석했다.
원거리 학생들을 위한 신기숙사는 연면적 7천200여㎡로 지상 9층 철근 콘크리트조 건물이며 171실(2인 1실)로 342명을 수용할 수 있다.
사라림은 비구니 학인 스님들을 위한 수행관으로 연면적 1천370여㎡에 지하1층, 지상 4층 철근 콘크리트조 건물이며 25실(1인실, 2인실, 다인실등) 60명을 수용할 수 있다.
동국대 경주캠퍼스는 이미 재학생의 18.6%를 수용하는 1천600명 규모의 기숙사를 보유하고 있어 높은 기숙사 수용률을 보여 왔다. 이번 신기숙사와 사라림 완공으로 재학생의 23%에 이르는 2천여 명의 학생들을 수용하게 된다.
경주'이채수기자 cslee@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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