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씨스타 멤버 다솜의 중학생 시절 사진이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19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씨스타 다솜 과거'라는 제목으로 다솜이 친구와 함께 장난스러운 포즈로 찍은 사진이 게재됐다.
게시물을 올린 누리꾼은 "(게시자)자신의 휴대전화로 다솜이 셀카 찍은 사진"이라며 "일진이라는 소문은 거짓말이고, 사진이 잘 안 나왔는데 실물은 더 예뻤다"라고 덧붙여 말했다.
한편, 씨스타는 지난 12일 일본 오사카 교세라돔에서 열린 '제26회 골든디스크 시상식 인 오사카'의 음원 부문 시상식에서 본상을 받는 등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뉴미디어국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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