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특공대의 화장실 침투, "긴박한 상황인데...."

특공대의 화장실 침투 모습을 담은 사진이 화제다.

최근 해외의 유명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 '특공대의 화장실 침투'라는 제목의 글과 함께 관련 사진 한 장이 게재돼 누리꾼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이는 이동식 화장실 앞에 서 있는 약 10명의 특수부대원들의 모습으로 긴박한 상황을 연출하고 있는데, 왠지 모를 웃음을 유발하고 있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화장실 안에 테러범이라도 숨어 있는건가?", "혹시 화장실이 급해서 줄 서 있는건 아니겠죠?"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뉴미디어국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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