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상북도, 설 연휴 사이버 비상대책 강화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상북도는 설 연휴 기간을 노린 DDoS 공격, 해킹 등의 각종 사이버침해 위협 및 정보보호시스템 장애에 대비하여 비상 근무체계를 유지하고 비상상황 발생시, 즉시 대응조치할 수 있도록 국가사이버안전센터 등 주요 정보보호 관련 기관의 상황실과 긴밀한 협조체계를 더욱 강화하여 유지 한다.

특히, 이를 위해 경북도에서는 비상사태 발생시 신속하게 관련정보를 각 시군과 공유하여 해당 상황근무자와 비상연락 체계를 상호 연계할 수 있도록 하였다.

경상북도 윤종진 기획조정실장은「사이버 비상대기 근무조」를 별도 편성하고, 주요 상황발생시, SNS등을 통해 즉시 도 및 시군 근무조, 중앙 관제기관 등과 정보공유․전달이 가능토록 운영하고 24시간 근무체계로 신속히 전환한다.

한편, 경상북도에서는 매년 명절 및 연휴기간 중, 사이버 테러 방지를 위해 상시운영중인 「경상북도 사이버침해대응 센터」를 통한 특별 관제를 지속해오고 있으며, 도민의 소중한 개인정보 및 주요 도정 정보보호를 위해 중앙관제기관 및 시군과의 대응체계 구축을 비롯하여, 천재지변 및 각종 재난시를 대비, 정보시스템보호를 위한 노력을 다하고 있다.

배소영 인턴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