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는 설 연휴 기간을 노린 DDoS 공격, 해킹 등의 각종 사이버침해 위협 및 정보보호시스템 장애에 대비하여 비상 근무체계를 유지하고 비상상황 발생시, 즉시 대응조치할 수 있도록 국가사이버안전센터 등 주요 정보보호 관련 기관의 상황실과 긴밀한 협조체계를 더욱 강화하여 유지 한다.
특히, 이를 위해 경북도에서는 비상사태 발생시 신속하게 관련정보를 각 시군과 공유하여 해당 상황근무자와 비상연락 체계를 상호 연계할 수 있도록 하였다.
경상북도 윤종진 기획조정실장은「사이버 비상대기 근무조」를 별도 편성하고, 주요 상황발생시, SNS등을 통해 즉시 도 및 시군 근무조, 중앙 관제기관 등과 정보공유․전달이 가능토록 운영하고 24시간 근무체계로 신속히 전환한다.
한편, 경상북도에서는 매년 명절 및 연휴기간 중, 사이버 테러 방지를 위해 상시운영중인 「경상북도 사이버침해대응 센터」를 통한 특별 관제를 지속해오고 있으며, 도민의 소중한 개인정보 및 주요 도정 정보보호를 위해 중앙관제기관 및 시군과의 대응체계 구축을 비롯하여, 천재지변 및 각종 재난시를 대비, 정보시스템보호를 위한 노력을 다하고 있다.
배소영 인턴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네타냐후, 사망설에 '다섯 손가락' 펴고 "우리 국민이 좋아 죽지"
김지호 "국힘 내홍이 장예찬·박민영 탓?…오세훈 파렴치"
'괴물' 류현진 "오늘이 마지막"…국가대표 은퇴 선언
이준석 '젓가락 발언' 따라 음란 댓글…작성자 결국 검찰 송치
전자발찌 40대男, 남양주 길거리서 20대女 살해…검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