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 TV '다큐 3일-땀, 그리고 그리움 베트남 연짝공단' 편이 22일 오후 10시 35분 방송된다.
베트남 최대의 산업단지에서 일하는 한국인들. 베트남 남부 경제중심지 중 한 곳인 동나이성 연짝공단. 베트남에서 가장 큰 공단인 동시에 한국기업이 가장 많이 몰려 있는 공장지대로 전체 공장의 20%를 차지한다.
화려하고 혼잡한 호찌민시를 벗어나 차로 1시간 30분 정도 달려가면 점차 건물들이 낮아지고 넓은 들판이 모습을 드러낸다. 깔끔하게 정돈된 바둑판식 길 위에 우뚝우뚝 솟아 있는 공장건물들.
그 속에서 하루하루가 새로운 도전이라는 한국 사람들의 반가운 얼굴을 만났다. 이들은 한결같이 설을 앞두고 한층 들뜬 모습이다. 그리운 가족에게 빨리 달려가고 싶어서다.
김교영기자



































댓글 많은 뉴스
주진우 "'암살자(들)' 메가박스 패륜굿즈 전량 폐기·사과하라, 안 하면 불매운동·홍정인 국감 출석"
李대통령 국정지지율 37.4%, 3주만에 하락…부정평가 59.8%
김상환 헌재소장 배우자 1031만원, 노태악 사례도 수천만원…'해외출장 배우자 동행 비용' 또 논란
安, 박승수·양민혁·이기혁 두고 "'군대 안 간다' 자랑, 군면제 재고해야…北지뢰로 발목 잃은 장병은"
"농지조사, 투기 잡겠다더니 도지만 잡나"…지방 농촌 '불똥'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