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 TV '다큐 3일-땀, 그리고 그리움 베트남 연짝공단' 편이 22일 오후 10시 35분 방송된다.
베트남 최대의 산업단지에서 일하는 한국인들. 베트남 남부 경제중심지 중 한 곳인 동나이성 연짝공단. 베트남에서 가장 큰 공단인 동시에 한국기업이 가장 많이 몰려 있는 공장지대로 전체 공장의 20%를 차지한다.
화려하고 혼잡한 호찌민시를 벗어나 차로 1시간 30분 정도 달려가면 점차 건물들이 낮아지고 넓은 들판이 모습을 드러낸다. 깔끔하게 정돈된 바둑판식 길 위에 우뚝우뚝 솟아 있는 공장건물들.
그 속에서 하루하루가 새로운 도전이라는 한국 사람들의 반가운 얼굴을 만났다. 이들은 한결같이 설을 앞두고 한층 들뜬 모습이다. 그리운 가족에게 빨리 달려가고 싶어서다.
김교영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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