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희선 훈남 남편 "진정한 비주얼 부부 등극!"

김희선 훈남 남편 "진정한 비주얼 부부 등극!"

김희선 훈남 남편이 '택시'에 동승해 화제다.

지난 19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TAXI'(이하 택시)에 신년 특집 '나는 배우다'의 세 번째 주인공으로 출연한 배우 김희선이 훈남 남편 박주영씨와 함께 출연했다.

이 날 김희선은 MC 공형진 이영자의 권유에 남편에게 전화를 걸었고 방송 녹화 중이라는 사실을 숨긴 채 남편이 있는 쪽으로 가겠다고 물었다. 이에 남편 박주영 씨는 흔쾌히 승낙했고 그의 훈남 외모가 공개됐다.

이 날 박주영씨는 "평소 카메라 울렁증이 있어 그 동안 방송에 출연하지 않았다"라며 자신들을 둘러싼 별거설과 이혼설에 대해 분명한 입장을 밝히며 루머에 대한 솔직한 심경을 고백해 시청자들의 눈길을 모았다.

한편 방송을 접한 누리꾼들은 "정말 훈남 훈녀 부부다", "어제 방송 보다 입이 떡 벌어졌음! 너무 잘 생겼어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배소영 인턴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유승민 전 국회의원은 영화 '암살자(들)' 논란과 관련하여 박지만 EG 회장의 입장에 공감하며 표현의 자유의 한계를 언급했고, 박 회장은 배...
한국과 일본의 조선업계가 세계 수주량의 63%를 차지하는 중국에 대응하기 위해 로봇 도입을 서두르고 있으며, HD현대는 생산성 향상을 위한 ...
영화 '암살자(들)'로 인한 박정희 전 대통령에 대한 논란이 커지는 가운데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서울 광화문에 역대 대통령 동상을 세우자는 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4일 연방 정부 내에 '슈퍼지능' 태스크포스를 발족하며, 산업혁명과 인터넷보다 더 큰 변화가 예상되는 이 분야에..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