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상주농협은 3명이 경합을 벌인 농협장선거에서 황의구(58'사진) 후보가 당선됐다고 18일 밝혔다.
황 당선자는 "벼 건조'저장시설 설치, 주유소 신설, 조합원 안전공제 지속적 가입, 조합원 자녀 대학 학자금 지급 확대, 농산물 판매시설 활성화 등 공약 사업을 반드시 이뤄내겠다"고 말했다.
상주대 산업경제학과를 졸업한 황 당선자는 남상주농협 외남지소장, 서부지소장 등을 거친 농협 전문경영인이다.
상주'황재성기자 jsgold@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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