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상주농협은 3명이 경합을 벌인 농협장선거에서 황의구(58'사진) 후보가 당선됐다고 18일 밝혔다.
황 당선자는 "벼 건조'저장시설 설치, 주유소 신설, 조합원 안전공제 지속적 가입, 조합원 자녀 대학 학자금 지급 확대, 농산물 판매시설 활성화 등 공약 사업을 반드시 이뤄내겠다"고 말했다.
상주대 산업경제학과를 졸업한 황 당선자는 남상주농협 외남지소장, 서부지소장 등을 거친 농협 전문경영인이다.
상주'황재성기자 jsgold@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주진우 "'암살자(들)' 메가박스 패륜굿즈 전량 폐기·사과하라, 안 하면 불매운동·홍정인 국감 출석"
李대통령 국정지지율 37.4%, 3주만에 하락…부정평가 59.8%
김상환 헌재소장 배우자 1031만원, 노태악 사례도 수천만원…'해외출장 배우자 동행 비용' 또 논란
安, 박승수·양민혁·이기혁 두고 "'군대 안 간다' 자랑, 군면제 재고해야…北지뢰로 발목 잃은 장병은"
"농지조사, 투기 잡겠다더니 도지만 잡나"…지방 농촌 '불똥'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