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통령의 훈남 아들, 프랑스의 '피에르 사르코지' 화제

대통령의 훈남 아들이 온라인상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그 주인공은 바로 프랑스 대통령 니콜라 사르코지의 아들 '피에르 사르코지'이다.

21일 해외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 등에 따르면 '대통령의 훈남 아들' 이라는 제목으로 최근 러시아 모스크바에서 열린 한 부티크 행사에 참석한 프랑스 니콜라 사르코지 대통령의 아들 피에르 사르코지의 사진이 올라와 화제를 모았다.

또한 그는 유투브 등을 통해 DJ로 활동하고 있는 모습도 함께 올라와 그의 직업과 나이 등에 대한 누리꾼들의 관심이 뜨겁다.

대통령의 훈남 아들 피에르 사르코지는 뛰어난 외모와 모델, DJ활동 등 다양한 재주로 많은 여성팬들까지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대통령의 훈남 아들을 접한 누리꾼들은 "우리도 저랬으면 좋겠다", "자유분방한 대통령 아들 멋있다!", "올해 대통령 선거 잘하자"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국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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