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한불교조계종 선본사 이웃사랑 성금 1천만원 기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한불교조계종 선본사는 20일 이웃사랑 성금 1천만원을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이대공)에 맡겼다.

갓바위로 유명한 선본사는 나눔 실천을 위해 매년 1천만원을 '사랑의 열매'에 기부해오고 있다.

올해에도 성금을 맡긴 덕문(사진 왼쪽) 주지 스님은 "어려운 이웃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더불어 공생하는 나눔의 미덕이 가득한 불자들의 마음을 모았다"며 "모두가 마음을 모아 스스로 행복해지는 자비나눔에 더 많은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아야 한다"고 말했다.

선본사는 이외에도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설맞이 사랑의 쌀 전달, 지역아동센터 및 저소득층 지원, 장학금 지원, 아이티 성금 전달 등 나눔을 실천해오고 있다.

서광호기자 kozmo@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