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한불교조계종 선본사 이웃사랑 성금 1천만원 기부

대한불교조계종 선본사는 20일 이웃사랑 성금 1천만원을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이대공)에 맡겼다.

갓바위로 유명한 선본사는 나눔 실천을 위해 매년 1천만원을 '사랑의 열매'에 기부해오고 있다.

올해에도 성금을 맡긴 덕문(사진 왼쪽) 주지 스님은 "어려운 이웃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더불어 공생하는 나눔의 미덕이 가득한 불자들의 마음을 모았다"며 "모두가 마음을 모아 스스로 행복해지는 자비나눔에 더 많은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아야 한다"고 말했다.

선본사는 이외에도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설맞이 사랑의 쌀 전달, 지역아동센터 및 저소득층 지원, 장학금 지원, 아이티 성금 전달 등 나눔을 실천해오고 있다.

서광호기자 kozmo@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5일 고 육영수 여사의 생가를 방문하고 영화 '암살자(들)'에 대한 역사 왜곡 논란을 비판하며 기자회견을 열 예정이다...
아침저녁으로 쌀쌀한 날씨가 시작되면서 차량의 타이어 공기압 경고등이 자주 켜지고 있으며, 한국교통안전공단의 조사에 따르면 외부 기온이 10도...
경북 농촌에서는 고령 농민 비율이 59.2%에 달하고, 농지 소유자 직접 경작 원칙이 현실과 맞지 않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특히 고령 농...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