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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리 차도남 변신 "차가운 도시의 유러피언으로 변신!"

개리 차도남 변신 "차가운 도시의 유러피언으로 변신!"

힙합 듀오 '리쌍'의 개리가 차도남으로 변신해 화제다.

지난 24일 오후 개리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유럽자랑질 abbey road!"라는 제목의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는 지난달 25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 최강자전에서 우승을 차지한 개리가 자신의 소원인 유럽여행을 제작진들로부터 선물 받은 것이다.

공개된 사진 속 개리는 유럽의 이국적인 건물 앞에서 차도남처럼 진지한 표정을 짓고 있어 누리꾼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유럽에서도 진지함은 그대로네요", "개리 너무 멋있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배소영 인턴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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