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 버퍼링 댄스 "곱게 한복 갖춰 입고 버퍼링 댄스 선보여…"
국민 여동생 아이유의 버퍼링댄스가 화제다.
지난 23일 방송된 KBS 2TV '세자빈 프로젝트-왕실의 부활'에는 가수 아이유를 비롯한 12명의 유명 여자 아이돌들이 출연해 미션을 진행했다.
이 날 아이유는 곱게 한복을 갖춰입고 목과 팔, 다리가 각각 따로 움직이는 버퍼링 댄스를 선보여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아이유의 버퍼링 댄스를 접한 누리꾼들은 "정말 너무 귀엽더라", "제대로 안구정화 했네요", "아이유는 날이 갈 수록 더욱 예뻐지네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이 날 방송에서 아이유는 결국 12명의 여자 아이돌 중 지덕체를 고루 갖춘 세자빈으로 최종 간택됐다.
배소영 인턴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최고가격제'에도 "정신 못차렸네"…가격올린 주유소 200여곳
대구 취수원 이전 '실증 단계' 돌입…강변여과수·복류수 검증 본격화
경북 서남부권 소아·응급·분만 의료 인프라 확충
1시간에 400명 몰렸다… 고물가 시대 대학가 '천원의 아침밥' 인기
대구시, 11월까지 성매매 우려업종 점검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