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中 파란 눈의 소년 "캄캄한 어둠 속에서도 불편함이 없이 생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中 파란 눈의 소년 "캄캄한 어둠 속에서도 불편함이 없이 생활!"

어둠속에서도 책을 읽을 수 있는 신기한 파란 눈의 중국 소년이 등장해 화제다.

최근 유명 동영상 사이트 '유튜브'에는 '中 파란 눈의 소년'이라는 제목의 글과 함께 중국 관영 CCTV가 촬영한 한 편의 동영상이 게재돼 눈길을 모았다.

해당 동영상의 주인공은 중국 남부 광시성 다후와에 살고 있는 소년 '넝유휘'로 평범한 동양인 소년이지만 신기하게도 파란눈을 가지고 있다.

또한 '넝유휘'는 캄캄한 어둠 속에서도 책를 읽을 수도 있으며 불빛이 없는 어두운 밤에도 불편함 없이 다닐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넝유휘'의 부모님은 "파란 눈동자로 태어난 넝유휘를 치료하기 위해 병원을 찾았지만 의료진들은 자라면서 눈동자가 검정으로 될 것이라며 대수롭지 않게 여겼지만 초등학생인 현재까지 넝유휘는 파란 눈동자를 가지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이 소식을 접한 국내 누리꾼들은 "인류의 진화인가요?", "영화 X맨이 연상된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배소영 인턴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정부와 여권의 검찰개혁 추진을 강하게 비판하며, 검찰 기능 축소와 보완수사권 박탈에 대한 우려를 표명했다. 북한은 일본...
포스코이앤씨는 최근 공사 현장에서 잇따른 사망 사고로 인해 정부의 강도 높은 압수수색과 감독 조치를 받게 되어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으며, 고...
정교유착 비리 의혹을 수사하는 검·경 합동수사본부는 신천지 전직 간부들에 대해 당원 가입 강요 사건과 관련해 구속영장을 청구했으며, 이들은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