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해품달 최고의 1분 "한가인-김수현 재회 아닌 전미선!"

해품달 최고의 1분 "한가인-김수현 재회 아닌 전미선!"

'해품달' 최고의 1분이 공개됐다.

지난 25일 방송된 MBC '해를 품은 달(이하 해품달)' 7회에서 최고의 1분은 관상감 교수들이 도무녀 장녹영(전미선 분)을 입궐시키기 위해 도무녀와 월이 있는 곳을 방문하는 장면으로 36.4%(AGB닐슨미디어) 시청률을 기록했다. 특히 이 날 '해품달'이 기록한 평균 시청률 29.7%을 훨씬 웃도는 기록이다.

또한 이는 우연히 재회한 훤(김수현 분)과 기억을 잃은 연우(한가인 분)의 운명이 다시 한 번 이어지는 장면보다 훨씬 시청률이 높았다.

한편 이 날 방송을 접한 누리꾼들은 "김수현 사극 너무 잘 어울린다!", "보고 있으면 시간 가는 줄도 모르고 집중하게 되더라!"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배소영 인턴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유승민 전 국회의원은 영화 '암살자(들)' 논란과 관련하여 박지만 EG 회장의 입장에 공감하며 표현의 자유의 한계를 언급했고, 박 회장은 배...
한국과 일본의 조선업계가 세계 수주량의 63%를 차지하는 중국에 대응하기 위해 로봇 도입을 서두르고 있으며, HD현대는 생산성 향상을 위한 ...
영화 '암살자(들)'로 인한 박정희 전 대통령에 대한 논란이 커지는 가운데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서울 광화문에 역대 대통령 동상을 세우자는 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4일 연방 정부 내에 '슈퍼지능' 태스크포스를 발족하며, 산업혁명과 인터넷보다 더 큰 변화가 예상되는 이 분야에..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