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규현 훈남 알바생 "압구정 코나빈스서 알바중"

규현 훈남 알바생 "성수대교 사거리 근처 압구정 코나빈스로 가면 있다"

그룹 슈퍼주니어의 규현이 '훈남 알바생'으로 변신해 화제다.

지난 27일 규현은 자신의 트위터에 "성수대교 사거리 근처에 있는 압구정 코나빈스로 오시면 훈남 대학 선배 포스의 알바생을 간혹 만나실 수 있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규현이 공개한 사진은 한 카페 계산대 앞에서 유니폼을 입고 환하게 웃고 있는 규현의 모습이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지금 만나러 갑니다." "언제 한번 꼭 간다" "규현이 만들어 주는 커피 맛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해당 카페는 슈퍼주니어의 성민, 이특 등과 함께 운영하는 곳으로 알려졌다.

뉴미디어국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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