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관음사 5차례 방생법회

대한불교조계종 한국불교대학 대(大)관음사는 이달 30일과 2월 1일, 2일, 3일, 5일 등 총 5차례 방생법회를 연다. 특히 정초 방생은 회주 우학 스님이 함께한다.

회주 우학 스님은 "이번 방생법회가 첫째는 병원에 갈 형편이 못 되어서 쓸쓸히 혼자 이 세상을 하직하시는 분들을 병원에 입원시켜 마지막 시간을 한국불교대학 大관음사 참좋은 병원 법당에서 쉴 수 있도록 신심을 내자는 '인간방생'이고, 둘째는 한국불교대학 大관음사 감포도량 무문관에서 수행을 열심히 하시고 계시는 스님들과 재가자들의 후원을 위한 '불성(佛性)방생'이며, 셋째는 감포 문무대왕릉에서 이루어지는 '미물방생'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방생은 오전 8시에 출발하며 회비는 2만5천원이다. 문의 053)474-8228.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