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망을 칼로 잘랐더니 "아파서 비명 지르는 것 같아…"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 게재된 피망 사진이 화제다.
공개된 사진 속 피망은 칼에 의해 반으로 잘라진 모습인데 마치 고통스러워 절규하는 듯한 표정을 연상케 해 누리꾼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또한 입으로 볼 수 있는 커다란 구멍의 윗부분에 맺힌 자잘한 씨앗들은 언뜻 치아처럼 보여 사실감을 더하고 있다.
한편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피망이 아파보이긴 처음이네요". "발견하는 사람이 더 대단한 듯"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배소영 인턴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배현진 "코박홍 입꾹닫" vs 홍준표 "여의도 풍향계 줄찾아 삼만리" 때아닌 설전
北 "韓, 4일 인천 강화로 무인기 침투…대가 각오해야"
'내란 우두머리' 혐의 윤석열 전 대통령 결심공판 시작
"너 똥오줌도 못 가려?" 이혜훈, 보좌진에 '고함' 폭언 녹취 또 나와
장동혁 "외국인 댓글 국적 표시·지방선거 투표권 제한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