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눈이 안보여 "철장에 낀 눈 빼주고 싶어!"
'엄마 눈이 안보여' 사진이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게시판에 '엄마 눈이 안 보여'라는 제목으로 다양한 표정을 짓고 있는 강아지들의 사진이 올라 왔다.
공개된 사진은 한 강아지가 철창에 양 쪽 눈을 대고 있어 앞이 보이지 않고 있으며 또 다른 두 마리의 강아지는 종이상자나 책상 다리에 한 쪽 눈이 눌려 앞이 보이지 않는 모습이다.
또 눈밭을 뛰고 있는 강아지들 가운데 한 강아지가 자신의 혀로 인해 한 쪽 눈이 가려져 폭소를 자아내고 있다.
'엄마 눈이 안보여' 사진들을 접한 네티즌들은 "진짜 안보일만 하네" "혀가 얼마나 길면 눈에 닿았을까" "철장에 낀 눈 빼주고 싶어요" "엄마가 눈 뜨게 해줄게"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뉴미디어국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배현진 "코박홍 입꾹닫" vs 홍준표 "여의도 풍향계 줄찾아 삼만리" 때아닌 설전
北 "韓, 4일 인천 강화로 무인기 침투…대가 각오해야"
'내란 우두머리' 혐의 윤석열 전 대통령 결심공판 시작
"너 똥오줌도 못 가려?" 이혜훈, 보좌진에 '고함' 폭언 녹취 또 나와
장동혁 "외국인 댓글 국적 표시·지방선거 투표권 제한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