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버스를 오게 하는 방법, "버스는 이렇게 하면 꼭 온다?"

버스가 안 올 때 버스를 오게 하는 방법이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버스 오게 하는 방법'이라는 게시물이 게재돼 누리꾼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게시물은 사진과 함께 "버스를 기다린다. 안 오길래 자판기 커피를 뽑으러 간다. 돈 넣고 있는데 이미 왔다"와 "택시를 잡는다. 타고 문을 닫는다. 택시가 출발한다. 뒤에 버스가 온다"는 방법 아닌 방법이 적혀있다.

이는 버스를 이용하는 모든 이들에게 공감을 주며, 언제 올지 모르는 버스를 기다리다가 꼭 어떤 행동을 실천할 때 버스가 오는 상황을 잘 대변했다.

버스를 오게 하는 방법 게시물을 접한 누리꾼들은 "100퍼센트 공감", "보고서 한참 웃었다. 버스는 꼭 이런 상황에만 오더라" 등의 반응을 보이며 공감했다.

뉴미디어국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국무회의에서 원안 통과시켰으며, 이로 인해 검사의 직접 수사 권한과 보완수사권이 전면 폐지되고 수사...
반도체 중심 장세에서 제약·바이오주가 다시 주목받고 있으며, 삼천당제약과 코오롱티슈진 등에 대한 재평가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KRX 바...
포스코그룹의 PNR이 포항사업소 인수 입찰 과정에서 특정업체 A사를 사전 내정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으며, A사는 관련 경험이 없는 청소업체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